울산공항을 취항하는 항공사들의 적자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체간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28%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에어부산은 전년 대비 80%나 급감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연말 소형 항공사 하이에어가
울산-김포 노선을 하루 왕복 2차례 운항할
예정이어서 항공사간 경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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