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률이
평균 96.3%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기준
울산지역 승강기 1만6천370대 가운데 96.3%인
1만5천761대가 보험에 가입해 전국 평균 가입률
84.5%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600여대의 승강기가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31일 이후에는
1차 과태료 100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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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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