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북구 상안동 민들레유치원을
울산의 첫 매입형 유치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민들레유치원은 내년부터 7학급 144명의
공립단설 유치원으로 운영되며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처음학교로'에서
가칭 상안유치원으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교육청은 북구 달천과 상안 지구에
4천 가구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어
매년 공립유치원 경쟁률이 평균 3.1대 1로
높아 설립 근거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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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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