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일반고 출신 서울대학교 입학률이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올해 평준화 지역의 일반고 학생 천 명 당
서울대 입학생 비율에서 동구는 11.7%로
전국 6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서초와 강남,양천구가 높았고
경기도 양천과 분당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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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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