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조선업 회생을 위한 지원액 가운데
10%만 동구에 쓰였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2년 동안 방어진 국가어항 이용고도화 사업 등 19건에 195억 원 상당을
지원받아 대부분을 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5일 동구의회 임시회에서 나온 주장은
기재부가 직접 지원하는 사업비 778억 원을
전체 예산에 포함시켜 발생한 오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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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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