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대장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45%..전국 2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0-21 20:20:00 조회수 172

울산지역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장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상북도로 48.6%에 달했으며 울산인 45%로 2위, 경남이 33.1%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일반인과 비교해 5년간 생존할 확률인
상대생존율은 70.6% 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