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장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상북도로 48.6%에 달했으며 울산인 45%로 2위, 경남이 33.1%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일반인과 비교해 5년간 생존할 확률인
상대생존율은 70.6% 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