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경남 지역에서 학자금을 상환하지 못한 대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에 따르면
부울경의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대상은
지난 2016년 1만 6천106명에서
지난해 2만 2천82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제때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규모는
2016년 3천188명에 27억 원에서
지난해 4천715명에 56억 원으로
체납액이 3년 사이 2배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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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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