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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찍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아파트 매매가격이 4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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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아파트 가격이 4주 연속 상승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0월 둘째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전주보다 0.06% 상승했습니다.
울산은 서울, 대전과 함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가 모두 0.05% 이상
상승한 유일한 지역입니다.
전문가들은 저금리 기조 속에
주택가격이 하락폭이 큰 울산 주택시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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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의 고액·상습체납자는
모두 118명으로, 체납액은 68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남구에서 고액·상승체납자가
37명에 이들이 내지 않은 세금이 27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울주군이 35명에 175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지역 고액 상습체납자들의 1명당 평균
체납액은 5억 7천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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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이달 31일까지
2019년도 하반기 2차 신입사원 입사지원서를
접수합니다.
이번 채용은 2019년 하반기 1차 선발 32명에
이어 6개 분야 신입사업 23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이 중 기계와 전기 각각 2명씩은
고졸자로 채용합니다.
또 전체 채용인원 가운데 21% 이상을
울산지역 인재로 채용한다고 한국동서발전은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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