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기반을 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오는 12월 취항합니다.
하이에어는 프로펠러가 탑재된 50인승
소형 비행기 2대로 울산과 김포를 하루 3번
왕복할 예정이며, 항공요금은 KTX 수준으로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부산지방항공청으로부터
신규 항공사 면허를 취득한 하이에어는
최종 허가 절차인 항공운항증명 취득을 위해
시험비행을 실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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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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