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는 약 나흘에 한 건 꼴로
자전거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86건의 자전거 교통사고가
발생해 4.2일당 한 건 가량의 빈도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해 자전거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부상자는 93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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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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