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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생존수영 확대.. 교육 인프라 태부족

서하경 기자 입력 2019-10-21 07:20:00 조회수 52

내년부터 생존수영 교육이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되지만
인프라는 여전히 열악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초등학교 가운데 학교 자체 수영장을
갖춘 곳은 한개 학교에 불과하고,
21개교가 공립수영장을, 65개교가
민간수영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생존수영 교육을 위해 59개교가
학교임차버스를, 50개교는 도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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