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를 위한 LPG용기 재검사 기관이
울산에는 단 한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재검사 업체가 있는 지역은
경남 4곳, 경북·전남·경기 3곳,
충북 2곳, 충남·부산·세종·강원 1곳으로
울산은 1곳도 없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가스사고는 모두 587건으로 이중 65%인 382건이 LP가스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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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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