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서는
휴식공간과 시설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가
시민들이 바라는 지역 서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식공간과 시설물 개선이 41%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도서 보충, 할인율과 적립금 혜택,
다양한 이벤트 등의 순서를 보였습니다.
김 박사는 이에 따라
울산시가 지역 서점이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해 도서 판매 외에도 주민사랑방과
복합 문화공간 등 다양한 역할을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