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밤 울주군 온양읍 14번 국도에서
멧돼지 10마리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진
사고 차량 운전자가 한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차주 이 모씨는 자신의 차량과 부딪힌
멧돼지는 2~3마리였고, 사고 직후
뒤따르던 포터 등 2대가 나머지 멧돼지들을
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씨는 행정당국이 사실관계를
제대로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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