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선박 안전운항과 정박 중인
선박 보호를 위해 자체 해상관제센터를
구축했습니다.
해상관제센터는 현대중공업에 조선 기자재와
화물 운송을 위해 드나드는 선박과 건조 후
해상 시운전을 위해 입출항하는 선박, 안벽에 정박 중인 선박 등 조선소 내 모든 선박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제합니다.
현대중공업 해상관제센터는 국내 최초로
해양경찰청 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검증된
기술을 도입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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