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 계획이 오는 2021년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에 따르면
국방부는 내년 9월 울산시가 발표할 예정인
옥동 군부대 관련 용역 결과와 이전부지를
검토한 뒤 2021년부터 본격 추진될 계획입니다.
울산시와 국방부는 지난 2017년 12월 군부대
이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지난 4월
관련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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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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