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우정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직원
10명 가운데 4명만 가족과 함께
울산에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우정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직원은 3천762명이며,
가족과 함께 이주한 직원은
41.9%인 1천575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가족과 내려와 정착하라는 의미로
직원들에게 특별분양된 아파트 1천87채 가운데
8%인 97채는 입주도 하기 전에
되팔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