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큰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4.4% 증가한
1천162건으로 전국 최고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울산의 5년 동안의 평균 거래량과
비교하면 여전히 39.9% 감소해,
지난해 9월 707건에 불과했던 거래량과 비교한
기저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월세거래량은 지난해 보다 33.5% 증가한
1천948건으로 광주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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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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