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60% 이상이
올해 영업이익이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목표치 초과달성 기업은 전체의 3%에 불과했고, 나머지 34%는 목표치
달성에 근접, 63%는 미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목표치 미달 요인으로는
내수시장 둔화가 36%로 가장 높았고
최저임금·주52시간 등 고용환경 변화가 25%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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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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