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13곳을 감사해
평균 621만 원의 비위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13곳을 감사한 결과
감사처분이 확정된 유치원은 4곳이며
재정상 조치 금액은 2천484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 의원은 당초 목표로 했던 76개 유치원의
17%인 13개 유치원에 대한 감사 결과에 불과해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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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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