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들의 학업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의 전국 학업중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학업중단율은
0.3%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아,
지난 2014년부터 5년 연속으로
학업중단율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이탈을 막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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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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