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처용문화제가
'처용, 울산을 활보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상시 체험 등 시민 참여형 축제에
무게를 뒀습니다.
또 처용무 따라하기와 댄스경연,
국악과 무용, 시 낭송을 융합한
'처용아리요' 등도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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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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