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혁신학교인 서로나눔학교에
고헌초등학교와 다전초, 상북중 등 3개 학교가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혁신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서로 소통하는
학교문화, 서로 같이 참여하는 수업 등의
운영과제를 추진합니다.
서로나눔학교는 최대 4천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교원 동의율 60% 이상에
학부모 과반수 참여와 동의를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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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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