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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컨테이너 인근 악취 호소..현장점검 예정

김문희 기자 입력 2019-10-15 20:20:00 조회수 130

울산신항 컨테이너 부두 작업자들이
밤마다 화학약품 냄새가 진동해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젯(10\/15)밤 울산신항 컨테이너 부두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 30여명은 인근 공단에서
시너와 락스 같은 화학약품 냄새가 넘어왔다며
두통을 호소했습니다.

남구청은 작업 시간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냄새가 심할 경우 악취포집기를
이용해 성분 검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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