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교권침해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53건으로 지난해 44건보다 증가했습니다.
울산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모두 학생에 의한 교육활동침해로 정당한 교육활동 간섭이 16건,
모욕과 명예훼손 14건, 상해와 폭행도 5건이나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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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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