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2019-2020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된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모비스가
개막 후 3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모비스는 개막전 이후 지난 12일 홈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도 막판 무기력한
플레이속에 1점 차 패배를 당하며 우승 후보
체면을 구겼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대성과 오용준이 부상 때문에 결장했고 이종현과 김상규 역시 부상으로
한동안 출전이 어려워 연패 탈출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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