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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화학산업 중국 물량 공세 본격화

유영재 기자 입력 2019-10-14 07:20:00 조회수 199

◀ANC▶
내년부터 중국의 석유화학제품이
대량 생산될 전망이어서,
국내 업계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차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내년부터 중국의 석유화학 설비 증설에 따른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릴 전망이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에틸렌을 생산할 수 있는
나프타 분해 설비와 에탄 분해 설비 등
신규 설비 증설에 주력해왔습니다.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장기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전세계 시장이 침체돼 수요가 부진한데다,
중국의 물량 공세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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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전략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미국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솔루션 업체인 네트라다인에 투자하기로 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세계 최고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가진
미국 앱티브와 4조8천억 규모의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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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건조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은 차세대 이지스함의 설계와 건조를 맡아 방위사업청과 6천766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이지스함은 현재 국내 이지스함보다
잠수함 탐지 거리와 대응 능력이 2~3배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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