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지검의 피의사실공표 수사, 오해 소지 있다"

유희정 기자 입력 2019-10-13 20:20:00 조회수 173

지난 11일 열린 울산지방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지검의
피의사실공표죄 수사에 대한
지적과 우려가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울산지검의
수사 대상이 된 경찰관들이
검찰과 갈등을 빚었던 이른바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담당자라며
검찰이 표적수사를 한다는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등도
피의사실 공표 관련 수사에서
오해가 발생하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흥 울산지검장은
오해가 없도록 원칙적으로 수사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