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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인공정원 조성 목적으로 자연석 채취 논란

김문희 기자 입력 2019-10-13 20:20:00 조회수 183

동구청이 태화강 국가정원 내 인공정원을
꾸미기 위해 대왕암 주변 해안가에서
자연석 3개를 채취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위를 채취한 몽돌 해안가는 경관 훼손을
막기 위해 몽돌의 외부반출이 엄격히 금지돼
있지만 가로 1.2미터, 세로 1미터 정도의
바위를 캐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관련법에 따라
허가를 받고 적법하게 채취했으며
동구 상징정원 조성을 위해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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