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반구대-코아, 기적을 잇다'라는
주제로, 오는 16일 국내외 전문가 200여명이
참가하는 반구대 암각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포르투갈 코아국립박물관
안토니오 마르티노 밥티스타 전(前) 관장은
'포르투갈 계곡의 암각화 발견과 세계유산
등재부터 코아박물관 설립까지'란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합니다.
울산박물관은 오는 17일
포르투갈 코아 암각화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도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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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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