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역주행 교통사고 우려 지점
8곳에 시설 개선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학성로 도담약국 앞과 강북로 엑소디움 앞,
북정교차로 등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역주행 사고 7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역주행 사고 예방을 위해
발광형 표지판과 입체 색깔 유도선,
역주행 알림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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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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