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울산 염포부두에서 폭발사고가 난 석유제품 운반선에 남아 있는 액체화물을
옮기기 위한 사전 작업이
주말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수청은 오는 14일로 연기된
액체화물 이송 작업을 앞두고
선박 이동시 외부에서 바닷물 유입을 막기 위한
해수유입구 봉쇄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프로펠러 이상 유무를 알아보기 위한
선저검사에서도 특이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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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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