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2) 새벽 1시 51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아파트 10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취침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 보니 베란다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