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립유치원 가운데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곳이 7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다르면
울산지역 공립유치원 80곳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은 8.8%로 가장 낮았고,
중학교는 38.1%, 고등학교는 50.0%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학교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은 39.8%로, 세종 68%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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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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