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지하에 매설되는
도시가스 배관 96%가
설계도와 다르게 시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훈 의원이 받은 가스안전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울산의 고압과 중압 도시가스
매설배관 공사 32건 가운데 31건이
매설깊이나 길이가 당초 설계와
다르게 시공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가스안전공사는 가스배관이
설계도에 맞게 시공이 됐는지 여부는
감리 대상이 아니어서
적합판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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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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