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내일(10\/11)
전 조합원 부분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미포조선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12만여 원 인상과 성과급 250%,
연차별 임금 격차 조정, 총 고용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포조선 노조가 내일 전체 조합원 대상
파업을 진행하게 되면 1996년 이후
23년 만에 파업에 돌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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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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