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부당노동행위 사건 인정 비율이
8.6%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울산지역 부당노동행위 사건
70건 가운데 전부 또는 일부인정 처리된 사건은
6건에 불과했습니다.
지역별 부당노동행위 인정률을 보면
제주지방노동위원회가 76.8%로 가장 높았고,
충남 36%, 인천이 21%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