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진이 개발한
'문구용 납땜기'가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유니스트는 박영우 교수팀이 개발한 납땜기
'솔디'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본상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만년필 형태로 생긴 솔디는 무선 인두가 적용돼 한번 달궈지면 약 5분 동안
납땜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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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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