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과 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와 한국교통연구원과 SK텔레콤, KT,
아이나비는 이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3년간 18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울산항만공사,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빅데이터 활용 정보 교류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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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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