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길부 의원은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수소경제 관련 지원 제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일본이 수소충전소 건립 보조금을
세분화하고 운영 보조금까지 지원해 다양한
형태의 충전소 160개를 완공할 계획이라며,
우리나라도 정부 주도로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수소충전소 단순 건설비용의 50%, 최대 15억 원까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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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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