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측의 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과
조합원 수 감소 등에 따라 추진했던
조합비 인상안이 통과됐습니다.
노조는 어제(10\/8) 울산 본사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월 조합비가
1만6천원 가량 인상되는 안을 표결한 결과
대의원 97명 중 65명 찬성으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7월 현대중공업 노조는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조합원 인상안을 상정했지만
조합원에게 부담이 될 것이라며
대의원들이 부결시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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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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