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질환 가운데 폐암 사망률이 가장 높지만
검진기관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폐암 검진 의료기관이 울산은 7곳이며
대구 5곳,대전 6곳 등이
병원 수가 10곳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폐암은 암 사망률 1위 질병으로
정부는 올해 7월부터
폐암을 국가암검진사업 대상에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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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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