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동안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지급한 손실 보전금이
12억 3천50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가 국내 항공사에 지급한 손실 보전금은
지난 2016년 1억원을 시작으로
2018년 3억 4천만원,
지난해 4억 9천4백만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지난해 118억 6천200만원의
적자를 기록해 지방 공항가운데 4번째로
적자 규모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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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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