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립학교 장애인교원이
정부의 장애인의무고용비율 3.4%보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울산의 공립학교 전체 교원 가운데
장애인교원 비율은 1.75%로 의무고용비율보다
낮지만,
전국에서 전북에 이어 두번째로 높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전국의 장애인 공립교원은 전체교원의 1.33%인 1만 2천21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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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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