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9일)경매 시장 '훈풍'..낙찰가율 '껑충'

서하경 기자 입력 2019-10-09 07:20:00 조회수 164

◀ANC▶
울산지역 경매 시장에 조금씩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미래차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자동차업계의
구조조정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경매 시장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경매 진행건수는 275건,
낙찰가율은 전달보다 9.9%p 증가한 79.3%로
80%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업무·상업시설의 평균 응찰자 수는
올해 처음 5명대를 넘어섰고,
낙찰가율도 전월 대비 26.2%p
상승한 98.4%를 기록했습니다.
----------------------------------------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이 미래차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볼보는 순수 전기차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중국 지리와 엔진사업부를 합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외부 자문위원회는 생산기술 변화로
오는 2025년까지 20% 정도의 인력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앞서 제너럴모터스는 북미에서 1만여 명
감원계획을, 포드는 유럽 직원의 20%인
1만 2천명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현대중공업이 1조 8천450억원 규모의
LNG 추진기능을 탑재한 초대형원유운반선
수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조선해운 전문매체 트레이드윈즈는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LNG연료추진 초대형원유운반선 14척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할 선박은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운반선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