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째 지지부진한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문제를 놓고
조합측이 다음달까지 보완사항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산하조합은 어제(10\/7) 강동문화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시설물을 다음달 말까지 모두 보완해 준공검사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산하지구는 20m 이하 도로 등
일부 시설물은 북구에 이관됐지만,
20m 이상 도로과 완충녹지, 차선 재도색 등
울산시와 경찰에 이관돼야 하는 시설물이
보완이 안돼 준공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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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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