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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아기 안 낳는 젊은 도시 울산..분만실 47%↓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0-08 20:20:00 조회수 100

가장 젊은 도시로 알려진 울산의 분만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분만 가능 의료기관은 5년 전 19개에서
현재는 10개로 47.3% 감소해 전국에서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조선업 침체 등 불황 여파로 구조조정이 잇따르면서 20~30대 젊은층이 울산을 떠나고, 경제적 이유로 자녀를 낳지 않는 분위기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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