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젊은 도시로 알려진 울산의 분만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분만 가능 의료기관은 5년 전 19개에서
현재는 10개로 47.3% 감소해 전국에서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조선업 침체 등 불황 여파로 구조조정이 잇따르면서 20~30대 젊은층이 울산을 떠나고, 경제적 이유로 자녀를 낳지 않는 분위기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