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이 넘은 남구 종하체육관을 허물고
그 자리에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아이스링크장을 갖춘 스포츠콤플렉스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977년에 지어진 종하체육관은
시설 노후화로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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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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