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보도한
박상진 호수공원에서의 음주 흡연 체육대회와
관련해 행사 주최측이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회사 직원들은 이 공원이
청정공원인 줄 몰랐다며,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현장 적발이 안됐기 때문에
과태료 처분은 어렵지만 문제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경고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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