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는 현대미포노조가 오늘(10\/18) 확대간부를 중심으로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교섭안을 계속 제시하지 않으면
오는 11일에는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부분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간부들의 파업으로 22년간 이어져온
이 회사 노사의 무분규 기록은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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